이제 시작하는 아이디어
새로 만드는 과정 자체가 쉬워져요
코드 몰라도, 빈 화면이 막막해도 AI가 첫 블록을 대신 그려줘요. 이어서 그리다 보면, 그게 곧 설계가 돼요.
이미 굴러가는 프로젝트
올려두면, 관리까지 이어져요
넣기만 하면 AI가 숨어 있던 설계를 꺼내 전체를 그래프로 펼쳐요. 이후 AI가 코드를 바꾸면 설계 변경 제안으로 떠서 당신이 승인 — 여러 AI로 나가는 맥락을 한곳에서 통제해요.
들여오기→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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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넣으면, 블록 그래프로 되돌려요
마크다운·문서·회의록·GitHub 레포·Figma를 던지면, 블록과 화살표로 된 설계도로 역설계해 그려줘요. 빈 화면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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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 되묻기
선을 그으면, AI가 다음 블록을 먼저 제안해요
화면·기능·규칙을 블록으로 잇기만 하면 돼요. AI가 빠진 분기를 되묻고 다음 블록을 점선으로 제안하고, 답하면 그 자리에서 카드가 됩니다 — 통제권은 그대로.
주문 흐름 · 단계◇ 동시 진행
1단계장바구니 2단계결제 요청 ◇ 3a영수증 ◇ 3b알림 동시 진행 가능
자동 구조화 · 루프
느슨한 드로잉이 단계가 되고, 루프로 흘러요
드로잉을 결정 단위의 단계로 자동 정리해요. AI에게 넘기면 통째로가 아니라 루프로 일해요 — 한 단계 만들고, '이렇게 되면 완료' 기준을 통과해야 다음. 서로 안 걸리는 단계는 동시에 돌려 빠르고, 작업이 산으로 가지 않아요.
컨텍스트 내보내기for AI
CONTEXT핵심만 압축 ClaudeCursorChatGPTGemini
모든 AI · 온 팀
AI는 각자, 맥락은 하나
완성된 구조는 가볍게 압축돼 Claude·Cursor·ChatGPT·Gemini 어디로든 같은 맥락으로 흘러요. 팀원 각자 쓰던 AI를 그대로 써도, 팀이 정한 지침과 규칙을 똑같이 따릅니다.
DroFi

그리기만 하면, AI가 읽는 설계도가 됩니다.
사람이 보기 쉽고, AI가 이해하기 쉽게 — DroFi에서.

새 프로젝트도, 기존 프로젝트도

바이브 코딩도, 프로젝트 관리도,
AI 사용을 체계적으로.

결정·규칙·흐름을 한 번 정해두면, 어떤 AI 도구든 그대로 따릅니다. 지금 DroFi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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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하면 흐름을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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