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프로젝트의 일부만 안다
팀은 AI를 쓰지만, AI는 프로젝트의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도구는 제각각, 대화가 끝나면 맥락은 사라지니까요.
사람마다 다른 AI
누구는 Claude, 누구는 Cursor, 누구는 ChatGPT. 도구마다 아는 내용이 달라 팀의 진실이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대화가 끝나면 리셋
같은 사람이라도 새 대화를 열면 맥락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매번 배경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결정이 휘발된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 무엇이 바뀌었는지가 남지 않아 같은 논의를 반복하게 됩니다.
도입해도 효과는 부분뿐
AI가 전체 흐름을 모른 채 일부만 처리합니다. 다른 팀의 맥락이 끊겨 효과가 제한됩니다.
정의가 어긋나도 모름
함께 쓰는 데이터·규칙이 복사로 흩어져, 한쪽이 바뀌면 다른 쪽과 어긋나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문서 따로, AI 따로
사람이 보는 문서와 AI가 참고하는 정보가 따로 놀고, 그마저 도구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팀이 보는 화면이
곧 AI가 읽는 맥락
결정과 흐름을 늘 그리던 대로 그리세요. 사람에겐 한눈에 보이는 다이어그램, AI에겐 그대로 따를 맥락이 됩니다. 같은 드로잉의 양면이라 문서를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AI는 늘어나는데,
기준이 제각각이라면
이제 누구나 자기 AI를 씁니다. 도구가 쏟아지면서, 같은 프로젝트인데도 사람마다 다른 지시를 내리고 다른 정보를 줍니다. 빠르게 만드는 '바이브 코딩'이 제각각 흩어지는 이유죠.
사람마다 다른 지시 · 충돌과 재작업
모든 AI가 같은 맥락 · 정렬된 결과
개발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팀의 기준을 한 번 그려두면 어떤 AI를 쓰든 그 기준을 따르니까요. 바이브 코딩도, 체계적으로.
그리면 정리되고,
모든 AI로 흘러간다
아이디어 · 기존 설계를 꺼낸다
머릿속 생각이든 이미 굴러가는 프로젝트든, 떠오르는 대로 꺼냅니다. 기존 시스템이면 코드·문서에서 자동으로 끌어와 초안으로 깔아주니, 빈 화면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어요.
흐름대로 그린다 — AI가 거든다
결정·화면·규칙을 블록으로, 그 사이를 화살표로. 개발 지식 없이도 '성공이면 이쪽, 실패면 저쪽' 같은 갈림길까지 그려요. AI가 빠진 분기를 되묻고 다음 블록을 먼저 제안해, 그리는 행위 자체가 곧 설계가 됩니다.
DroFi가 자동으로 구조화한다
느슨한 드로잉을 결정 단위의 타입 구조(결정·약속·제약·흐름)로 자동 정리해요. 빠진 분기·정의 안 된 약속은 마음대로 채우지 않고 되물어 — 답하면 카드로 구조화됩니다. 사람에겐 다이어그램, AI에겐 정확한 구조, 통제권은 그대로.
구조적 프롬프트로 완성된다
완성된 구조는 토큰 부담 없이 가볍게 압축돼, Claude·Cursor·ChatGPT·Gemini 무엇에든 같은 맥락으로 전달됩니다. 특정 AI에 묶이지 않으니, 하나의 설계도가 모든 AI가 알아듣는 언어로 번역됩니다.
한 번 쌓으면, 모든 AI가 따른다
도구를 가리지 않습니다
팀원이 제각각 다른 AI를 써도 같은 맥락이 흐릅니다. 특정 도구에 묶이지 않으니, 무엇으로 갈아타도 그대로입니다.
Claude·Cursor·ChatGPT·Gemini 등 지원필요한 변경만, 콕
쏟아지는 알림은 누구나 보냅니다. DroFi는 지금 당신의 작업과 맞닿은 변경만 골라줘 노이즈를 없앱니다.
관련 없는 알림은 자동으로 거름어긋남을 원천 차단
함께 쓰는 정의를 한 곳에서만 관리합니다. 정의가 바뀌면 쓰는 곳 모두에 전해지고, 충돌은 즉시 잡힙니다.
이름·형식 충돌 자동 감지그리면 끝, 문서화 0
사람에겐 직관적인 드로잉, AI에겐 정확한 맥락. 드로잉 하나가 두 역할을 다 하니 문서를 따로 쓸 일이 없습니다.
한 화면 = 사람과 AI의 공동 진실AI 비용까지 가볍게
긴 문서를 통째로 밀어넣지 않고 핵심만 전달합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보내 AI 사용 비용을 줄입니다.
필요한 맥락만 — 비용 효율적왜 그렇게 정했나를 기억
결정의 변천을 함께 기록합니다. 지난 시점의 모습으로 되돌려 보고, 지운 결정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과거 어느 시점이든 되돌려 보기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뭐든 넣으면 그래프로
마크다운·문서·회의록·GitHub 레포·Figma를 던지면, 블록과 화살표로 된 설계도로 되돌려 그려줍니다. 쌓아둔 자료가 그대로 출발점이 됩니다.
AI가 먼저 제안하고 되묻는다
선을 그으면 AI가 빠진 분기·다음 단계를 먼저 제안하고, 애매한 규칙은 되물어요. 답하면 그대로 카드로 정리됩니다.
중요한 변경 알림
내가 참고하는 정의가 바뀌면 바로 알려줍니다. 무언가를 깨뜨리는 변경은 즉시 눈에 띄게 전달됩니다.
충돌을 막는 공유 정의
함께 쓰는 값과 규칙을 한 곳에서 관리해, 이름이나 형식이 어긋나면 바로 잡아냅니다.
분기까지 담는 화면 흐름
순서만이 아니라 조건 따라 갈라지는 길까지 그대로 담아, AI가 화면 흐름 전체를 이해합니다.
AI 루프 엔지니어링
흐름을 단계로 삼아 하나씩 진행·검증하고, 서로 안 걸리는 단계는 AI가 동시에 작업해요. 각 단계엔 '언제 끝났나' 확인 기준까지 붙어요.
혼자서도, 팀으로도
지금 시작하세요
에디터 2인까지, 카드 없이 무료. 협업의 가치가 생기면 그때 올리세요.
Free
- 결정·흐름을 그리는 캔버스
- 쓰던 AI에 맞춤 맥락 자동 전달
- 관련 변경만 콕 집는 알림
- 월 AI 크레딧으로 맛보기 · 소진 후엔 내 AI 연결로 무료
- GitHub·Google·이메일 로그인
Pro
- 에디터 3인부터 · 뷰어는 무제한 무료
- 충돌을 막는 공유 정의
- 권한 관리 · 변경 알림
- 안전한 공유 링크 · 활동 기록
- 월 AI 크레딧 · 소진 후엔 내 AI 연결로 무료 또는 추가팩
Enterprise
- 컨텍스트 감사 로그 (누가·무엇을·어떤 AI로)
- 완료 승인 게이트 (사람이 직접 최종 컨펌)
- 조직 인증 연동 (SSO/SAML)
- 자체 서버 운영 · 데이터 격리 (No Lock-in)
- DPA·보안 자료 · 우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