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설명하거나 만들던 프로젝트를 가져오세요.
흐름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AI와 작업하세요. 제출된 결과와 다음 변경을 같은 프로젝트에서 확인합니다.
카드 없이 시작 · 혼자 쓰는 동안은 계속 무료
머릿속엔 그림이 있습니다. 화면이 몇 개고, 어디서 어디로 넘어가는지도요. 그런데 그걸 글로 옮기려니 어디부터 어디까지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화면 이야기부터? 버튼 이야기부터? 첫 줄에서 한참을 고민합니다.
고쳐 달라는 말이 점점 길어지고, 결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어제 정한 것들이 사라져, 같은 설명을 또 합니다.
네모 두 개와 화살표 하나. 그거면 시작입니다.
'여기서 저기로 넘어간다' — 이 한 줄이 문장 열 줄보다 정확합니다.
만들고 싶은 부분을 고르면 관련 배경과 지침을 작업 요청에 담습니다. 실제 제작은 연결한 AI 도구에서 진행하고, 제출된 결과는 프로젝트에서 비교합니다.
만들고 싶은 화면을 네모로 놓고, 넘어가는 곳끼리 화살표로 잇습니다. 이름만 적으면 돼요.
무엇이 있고 어디로 가는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 순서대로 정리됩니다. 따로 문서를 쓸 일은 없어요.
DroFi가 관련 블록과 지침을 골라 실행 프롬프트로 보냅니다. Claude·Cursor 같은 연결한 AI가 그 맥락에서 실제 작업을 합니다.
처음부터 완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모 두 개로 시작해서, 생각나는 대로 옆에 붙이면 됩니다.
'상품을 보고 → 담는다'. 여기까지 30초면 충분합니다.
'결제하고 → 끝'. 순서가 헷갈려도 괜찮아요. 화살표만 옮기면 됩니다.
'결제가 안 되면 어디로 가나요?' 답하면 그 자리에 네모가 생깁니다.
여기까지가 전부입니다. 이 그림에서 할 일을 한 줄로 적으면, DroFi가 필요한 맥락과 함께 연결한 AI로 보냅니다.
빠진 곳은 DroFi가 먼저 묻습니다. '결제가 안 되면 어디로 가나요?'처럼요. 답하면 그 자리에 네모가 생깁니다.
끝까지 채우지 않아도 돼요. 네모 두 개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고, 나머지는 하다가 채우면 됩니다.
MCP로 연결한 AI는 다음 작업을 시작할 때 DroFi에 다시 요청해 그 시점의 최신 정본을 받습니다. 복사한 내용과 내려받은 파일은 만든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혼자 만드는 동안은 계속 무료예요.
무료 · 팀 · 조직 파일럿으로 구분합니다. 현재 베타에는 결제가 없으며, 조직 도입은 문의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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