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Fi는 프로젝트를 올리거나 그리면 한 장의 설계도로 저장되는 협업 캔버스입니다. 다른 점은 하나 — 그 설계도를 사람만 보는 게 아니라, 팀원 각자의 AI가 함께 보고 일한다는 것.
홈에서 본 세 가지, 한 층만 더 깊게.
회의 문서·파일·규칙·화면 흐름 — AI가 모르면 지어내는 정보들을 설계도에 담아 두면, 어떤 사람이든 어떤 AI에서든 새 대화를 열어도 같은 배경에서 시작합니다. 프로젝트에 변동이 생겨도 각자 자기 AI에게 다시 설명할 일이 없어요.
문서·회의록·채팅 내역·GitHub 레포를 올리면 설계도로 만들고 — 작업을 시킬 땐 역할과 작업에 맞는 맥락만 골라 AI에게 전달합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받는 맥락이 다르고, 자료를 찾아 붙여넣는 일이 사라집니다.
팀 단위로 정한 지침은 모두의 AI가 따르는 지침이 되고, 반출 금지 문서는 어떤 AI에도 실리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받았는지 나중에 확인되고, 바뀐 내용은 모두의 AI에 자동 반영돼요.
쓰던 문서와 쓰던 AI 그대로 — 순서만 이렇습니다.
쓰던 문서·회의록·채팅 내역·GitHub 레포를 올리거나, 빈 캔버스에 블록으로 그립니다. 어느 쪽이든 한 장의 설계도 초안이 돼요.
초안을 함께 보며 결정·지침·흐름을 다듬고 승인합니다. 이때부터 설계도가 팀의 정본이 됩니다.
Claude·Cursor·ChatGPT·Gemini — 각자 쓰던 AI를 한 번만 연결합니다. 도구를 바꿀 필요가 없어요.
작업을 고르면 역할과 작업에 맞는 맥락이 함께 전달됩니다. 자료를 찾아 붙여넣을 일이 없습니다.
결정이 바뀌면 바뀐 내용은 모두의 AI에 자동 반영됩니다. 다시 설명하는 일은 이제 없습니다.
블록과 화살표로 결정·화면·지침·흐름을 그립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편집해도 바로 반영되고, 누가 어디를 보는지 실시간으로 나타나요. AI는 빠진 분기를 되묻고 다음 블록을 점선으로 먼저 제안합니다. 사람에겐 다이어그램, AI에겐 정확한 맥락 — 한 화면이 두 역할을 다 합니다.
마크다운·문서·회의록·채팅 내역은 물론 GitHub 레포까지 올리면 설계도 초안으로 정리됩니다. 애매한 부분은 마음대로 채우지 않고 되물어요. 원문은 문서 서랍에 통째로 보관되고, 근거가 되는 문장은 관련 블록에 연결됩니다.
같은 설계도라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받는 맥락은 다릅니다. 작업을 시킬 때 역할과 작업에 맞는 맥락만 골라 전달되니, AI가 무관한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요. 무엇이 전달됐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커밋 규칙, 말투, 금지 사항 — 팀 단위로 한 번 정하면 모두의 AI가 따르는 지침이 됩니다. 사람마다 프롬프트가 달라 결과가 갈리는 일이 없어요. 지침은 흩어지지 않고 팀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나가면 안 되는 문서는 반출 금지로 표시합니다. 표시된 문서는 어떤 AI에도 실리지 않아요 — 실수로 나가는 일 자체가 없습니다. 무엇이 나가는지, 팀이 정합니다.
누가, 무엇을, 어떤 AI로 받았는지 나중에 확인됩니다. 결정이 바뀌어 온 과정도 함께 남아, 지난 시점의 설계도로 되돌려 볼 수 있어요. '왜 그렇게 정했더라'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누가 얼마나 썼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플랜의 토큰을 다 쓰면 각자 쓰던 AI를 연결해 무료로 계속 쓸 수 있어요. 조직 플랜에서는 무엇이 어떤 AI로 나갔는지 감사 기록까지 이어집니다.
그려둔 흐름이 작업 단계가 되어, AI가 하나씩 진행합니다. 각 단계엔 '언제 끝났나' 확인 기준이 붙고, AI가 고치자고 제안한 것은 사람이 승인해야 설계도에 반영돼요. 맡겨도 기준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역할과 규모에 따라 닿는 지점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다른 AI, 도구마다 다른 '최신'. 한 번만 연결하면 팀 전원이 같은 맥락에서 시작합니다. 설정이 부담되면 복사 한 번으로도 됩니다.
역할마다 보는 맥락이 다릅니다. 내 역할에 맞는 정보만 AI에 전하고,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놓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바꾼 정의를 모른 채 옛 가정으로 짜기 쉬운 순간. 지금 내 작업에 닿는 변경만 정확히 받아 헛수고를 줄입니다.
개발은 몰라도 AI로 만들고 싶은 분 — 그리기로 시작하는 별도 트랙이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용 DroFi →
혼자 여러 AI를 오가며 작업하는 분. 한곳에 기준을 그려두면 대화가 바뀌어도 같은 맥락으로 이어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규모가 커져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무엇이 어떤 AI로 나갔는지 기록으로 확인하고, 자체 서버 운영과 조직 인증, 표준 포맷 내보내기로 어디에도 묶이지 않고 데이터 주권을 지킵니다.
편집자 2명까지, 카드 없이 무료. 팀이 커지면 그때 올리세요.
| 시작 Free | 팀 추천 Pro | 비즈니스 Business | 맥스 Max | 조직 Enterpri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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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0 / 편집자 2명까지 | ₩9,900 / 편집자 · 월 | ₩16,900 / 편집자 · 월 | ₩24,900 / 편집자 · 월 | 맞춤 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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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2개 | 5개 | 무제한 | 무제한 | 무제한 |
| AI 토큰(개인·월) | 10만 (가입 후 2주간 20만) | 100만 | 200만 | 400만 | 무제한 — 회사 계약에 포함 |
| 그리고 | 결정·흐름 캔버스 · 맞춤 맥락 전달 · 관련 변경 알림 · 이메일·Google·카카오 로그인 | GitHub 코드 들여오기 · 충돌을 막는 공유 정의 · 권한 관리 · 안전한 공유 링크 · 활동 기록 | 변경 기록 무제한 조회 · MCP 연결 5개 | MCP 연결 10개 · 우선 지원 | 컨텍스트 감사 로그 · 완료 승인 게이트 · SSO/SAML · 자체 서버 운영 · DPA·보안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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